전라북도가 올해 청년들에게
2천7백 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2백억 원을 투입해,
105개의 지역 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을
추진합니다.
또, 청년을 신규 채용한 기업에게는
최대 2년간 한 사람에 월 160만 원에서
2백만 원의 인건비를 제공하고,
자격증 취득과 직무 교육 비용도 지원할
방침입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