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설 명절에
소비자들의 각종 피해상담이
모두 103건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여성 소비자연합 전북지회와
전라북도 소비생활센터는 이에 따라
올해도 다음 달 11일까지 상담창구를 둬,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로 했습니다.
상담은 전화나 인터넷으로 할 수 있고,
접수된 피해사례는 사업자와 중재를 거쳐
처리됩니다.
(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