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감염 비중이 60%를 넘은 가운데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역대 최다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어제 확진자는 238명으로 하루 전 200명을
뛰어넘는 역대 최다 수치였고
오늘도 오전까지 171명을 기록해
다시 사상 최고치가 예상됩니다.
어제만 122명으로 역대 최다 확진자가 나온
전주는 오늘도 114명이 확진됐습니다.
유치원과 어린이집 관련해 연쇄 감염자가
나오고, 가족 단위 확진도 이어졌습니다.
전라북도는
감염 경로가 조사가 큰 의미가 없을 정도로 확산세가 심각하다며 만남과 이동 자제가 절실하다고 밝혔습니다.(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