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대 최다 238명...내일도 걱정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우세종이 된
가운데, 어제 하루 238명의 확진자가 나와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 설 선물 가액 상향...효과는 '글쎄'
청탁금지법상 한도액이 상향돼
이번 설부터 20만 원까지 농축산물을
선물할 수 있게 됐지만, 실제 효과는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 이준석 국민의힘 당대표 대담
이준석 국민의힘 당대표가 출연해
대선 전략과 전북 현안에 대한 의견을
밝혔습니다.
- 장점마을 비료공장 '철거 논란'
환경 참사의 상징적 공간이 된
장점마을 인근 비료공장의 철거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