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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 (1.26)

20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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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 (1.26)

먼저 오늘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전북일보입니다. (1면)

도내 의료기관 대신 타 지역 병원에서
원정 치료를 받는 도민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지난 2020년, 전북에서는
40만 3천6백여 명이 타 지역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아 6천6백억 원을 지출했는데
이는 지난 2천15년 2천억 원에서
3배 이상 증가한 금액입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2면)

내일부터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됨에 따라
전라북도가 중대재해 사전 예방을 위한
대응 계획을 마련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직접 관리하는 시설물에 대한
안전계획 수립과 이행점검 체계를 구축하고
시군과 민간 운영 시설에 대해서도
지도점검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1면)

전북의 탄소산업 파트너였던 효성이
전북 대신, 전남의 수소산업에 1조 원을
투자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이같은 투자동향 조차
사전에 파악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나
대응이 안일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매일경제입니다. (1면)

미국의 긴축 우려 등으로 코스피 지수가
2천7백선으로 주저앉는 등 지난 2020년
12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시가총액 상위 100개 종목 가운데
98개가 하락해 하루만에 시가 총액
52조 원이 증발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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