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01명입니다.
지난 23일, 200명을 넘은 지 이틀 만에
3백 명을 돌파한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전주 모 요양병원 28명,
부안 모 초등학교 관련 16명 등의
새로운 집단감염 사례가 나온 가운데
여러 시군에서 어린이집과 유치원 관련
집단 확진자가 이어졌습니다.
전주시는 모든 어린이집에 대해서
오늘부터 무기한 휴원을 명령했습니다.
또한, 전라북도는 다른 시군에도
설 명절 이후 보육시설과 유치원,
초등학교의 등원과 등교를 미루는 방안을
협의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