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의 한 오리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AI 의심축이 나와
해당 농장의 오리 2만 4천 마리가
살처분됐습니다.
전라북도는 반경 10km 안에 있는
오리와 닭 농장 69곳에 이동제한 명령을
내리고 정밀검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겨울 들어 전북에서는
부안과 정읍 오리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2-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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