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기 생산업체인 풍림 파마텍이
내년까지 195억 원을 투입해,
새만금에 네 번째 공장을 짓기로 했습니다.
1999년에 설립된
전북의 토종기업인 풍림 파마텍은
의약품을 생산할 4번째 공장을 설립해
70여 명을 새로 채용할 예정입니다.
이 회사는
남는 백신량을 최소화하는 주사기를
개발하는 등,
많은 특허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