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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1/27)

20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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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1/27)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새만금 수상 태양광 시공사 선정 주목(6면)

5차례나 유찰 사태를 겪은
새만금 수상 태양광 송·변전 설비
건설공사의 입찰이 성사돼,
시공사 선정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새만금솔라파워는 지난해 말 낸
6번째 입찰 공고에 대우건설과 한화걸설, 쌍용건설 컨소시엄 등 3개 업체가
응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공사는 하자가 발생하면 구성원 모두가
연대 책임을 져야하는 '공동이행계약'
방식 때문에 수차례 유찰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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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코로나 살균 소독제 관리 강화 마땅(2면)

자치단체와 보건소가 구입한
코로나19 살균 소독제의 성분과 함량을
보다 철저하게 확인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일부 제품에서 함량 미달 문제가 제기돼
구입 비용 반환을 놓고 법적 소송이
진행되고 있는가 하면,
많은 사망자를 낳은 가습기 살균제 성분이
포함돼 있다는 논란도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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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사립유치원 급식 만족도 높인다(4면)

전북교육청이
사립유치원의 급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섭니다.

교육청은 사립유치원 대표와 영양사 등
관계자와 교육지원청 담당자를 상대로
설명회를 열고
위생과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우수한 식재료를 사용하도록 안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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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손보사 호실적에...차보험료 부담 줄어드나(14면)

지난해 코로나19로 교통량과 사고가 줄어
보험업계가 흑자를 내면서,
자동차 보험료가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금융당국은 2% 안팎의 보험료 인하를
제시하고 있는 반면,
보험업계는 일괄 인하보단,
차 운행이 줄어든 만큼
보험료를 깎아주는 '마일리지 방식'을
내세우고 있어,
어느 쪽이든 보험료는 줄어들 것이라는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주혜인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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