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기 전문 생산업체인 풍림 파마텍이
전라북도와 새만금개발청,
그리고 군산시와 협약을 맺고
오는 2023년까지 195억 원을 투입해
새만금 산업단지에
4번째 공장을 짓기로 했습니다.
1999년에 설립된
전북의 토종기업 풍림 파마텍은
의약품을 생산할 4번째 공장을 통해
70여 명을 신규로 채용할 예정입니다.
이 회사는 백신용 주사기에서
최소 잔여형 주사기를 개발하는 등
많은 특허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