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설 연휴 동안 코로나19 확산 예방과
응급환자 등을 위한 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이 운영됩니다.
전라북도는 이 기간 도내 14개 시군의
보건소 등 24곳에서 선별진료소와
비상 진료기관 1960곳을 지정해
운영합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오는 6월 1일 치러질 지방선거에
도내에선 모두 100명 안팎의 입지자들이
도의원 출마를 준비 중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광역의원 선거구는 대체로 유지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지만,
인구가 크게 감소한 고창에 1석이 줄고,
전주는 1석이 늘어날 수도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전북경찰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르면서 일부 시설이 폐쇄되는 등
조치로 대민 업무에 차질이 생기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큽니다.
전북경찰은 대면 접촉을 줄이기 위해
회의나 간담회 등을 비대면으로
전환하고 부서 인력을 분산시킬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여파로
전국의 다양한 제품 관련 안전 실험에
제동이 걸릴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실험 과정에서 화재나 사상자가 발생하면
관련 책임자가 처벌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인데,
업계에서는 위험물질 사용이
많은 분야인 만큼 자칫 연구 활동이
위축될 수 있다고 토로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