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귀성 행렬 본격적으로 시작돼 -
설연휴가 사실상 시작되면서
귀성행렬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역과 터미널, 고속도로엔 귀성객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연일 폭발적 증가...개학 미뤄지나
최근 코로나19 확진자의
폭발적인 증가세로
방역당국이 초중고등학교의
개학 일정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거리에 또 선거현수막...약속은 어디로
천호성 민주진보교육감 단일 후보의
선거 현수막이 거리에 내걸리면서
시민들이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