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만금 수상태양광 발전 송변전설비
시공사 선정이 다시 미뤄졌습니다.
새만금 수상태양광 송변전설비 시행사인
새만금솔라파워는
입찰에 참여한 3개 컨소시엄 가운데
최저가를 써낸
대우건설 컨소시엄의 적격심사 결과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 비율이
기준에 미달해 부적격을 통보했습니다.
그러나 대우건설은 하도급 참여 비율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면서
우선 재심사를 청구한 뒤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소송에 나서게로 해 양측의 갈등이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