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
귀경길 고속도로는 큰 정체 없이
원활합니다.
현재 호남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요금소 기준, 전주에서 서울까지
2시간 50분으로, 평소보다 40분가량
더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서해안 고속도로의 경우
동군산에서 서서울까지 2시간 20분이 걸려,
평소와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