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이
농업 노동자를 위한 기숙사를 짓습니다.
익산에
만경강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시설이 문을 엽니다.
이정민 기자입니다.
진안군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농업 노동자 기숙사 건립 지원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진안군은 15억 원을 들여
진안읍 군상리 일대에 지상 2층 규모로
내외국인 28명이 생활할 수 있는
기숙사를 내년까지 짓습니다.
[전춘성/진안군수:
농업인 기숙사 건립으로
인구 고령화와 과소화로 인한 우리 지역의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농업인 소득 및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익산 만경강의 역사와 문화를 알 수 있고
관광까지 할 수 있는 '만경강 문화관이'
오는 3월 문을 엽니다.
만경강 문화관은
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로 만들어졌고
VR 체험 등이 가능한 다목적실과
전시실 등을 갖췄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시민들의 온정이 잇따르며
김제시에 설치된 사랑의온도탑 수은주가 270도를 기록했습니다.
모금액은 8억 3천만 원으로
목표액인 3억 1천만 원보다
5억 원이 많습니다.
[박준배/김제시장:
뜨거운 나눔실천에 함께해주신 기업과 단체, 개인 기부자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임실군이
오수초등학교와 갈담초등학교 통학로의
환경개선을 위해
지중화 사업을 추진합니다.
한국전력 등 관계기관과 사업 계획을
구체적으로 논의한 임실군은
올해 상반기 안에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JTV NEWS 이정민입니다.(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