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코로나19 확진자는 947명입니다.
그제 600명대에서 하루 만에 1천 명에
육박하는 규모입니다.
시군별로는 전주 553명, 익산 119명,
군산 72명 등입니다.
어린이집과 유치원, 요양병원 등의
집단 감염과 함께, 가족 등 일상에서
확진자가 쏟아졌습니다.
누적 확진자는 1만 7천129명입니다.
전라북도는
병·의원 17곳과 시군 보건소 12곳을
오늘부터 신속항원검사를 하는
호흡기 전담클리닉으로 지정해 운영하기
시작했고, 지정 병·의원을 늘려갈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