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선대위의
홍영표 국가비전 국민통합 위원장은,
남은 기간 이재명 후보의 국정운영 능력을 국민들에게 알리는 데 힘을 쏟겠다고
말했습니다.
홍영표 위원장은 도의회에서
대선이 초박빙 양상으로 진행되고 있지만
결국 코로나19에 따른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G5, 5대 강국을 실현을 위한 비전과 능력이후보자 선택에 관건이 될 거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홍 위원장은 또 이재명 후보가
성남시장과 경기지사 시절에 실제로 보여준 객관적인 성과는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며, 이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유권자들을 설득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