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코로나19 확진자는 1천64명으로,
처음으로 1천 명을 돌파했습니다.
시군별로는 전주 515명, 익산 183명,
군산 100명 등입니다.
오미크론 변이 영향에 설 연휴 여파로
가족 단위 일상 감염이 늘면서
확진자가 쏟아졌습니다.
누적 확진자는 1만 8천193명입니다.
사적모임 인원을 6명까지로 제한하고
식당과 카페의 영업시간을 밤 9시까지만
허용하는 사회적 거리두기는 오는 20일까지 2주 연장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