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시내버스 개편 노선' 무료 시범운행 제안

2022-02-07

공유하기

'시내버스 개편 노선' 무료 시범운행 제안



함께 타는 버스 시민연대가
오는 19일부터 노선이 바뀌는
전주-완주 시내버스를
일주일간 무료로 운행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시민연대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대면 홍보에 어려움이 큰 만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해야 한다며
이렇게 요구했습니다.

또 노선 개편으로 인한
시민의 불편과 민원을 적극적으로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