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타는 버스 시민연대가
오는 19일부터 노선이 바뀌는
전주-완주 시내버스를
일주일간 무료로 운행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시민연대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대면 홍보에 어려움이 큰 만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해야 한다며
이렇게 요구했습니다.
또 노선 개편으로 인한
시민의 불편과 민원을 적극적으로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2-02-08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