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주 에코시티 공공청사 부지 개발 시급"
(1면)
전주 에코시티 중심부의 공공청사 부지가
아무런 대책 없이 수년간 방치돼
지역사회의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주민들이 신속한 개발을 요구하는 가운데,
전주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국회,
정부 등과 긴밀히 논의해 부지 개발을 위한 국비 확보에 주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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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 농수산식품 5억달러 수출시대 연다(6면)
전라북도가 농수산식품 수출
5억 달러 시대를 열기 위한 지원을
강화합니다.
이를 위해 농업인 소득과 직접 연계되는
신선 농산물의 수출 물류비를 지원하는 등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고
품목을 다양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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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국민의힘 '전북상륙작전' 통할까...호남 20% 득표 총력(3면)
대통령선거가 채 한 달도 남지 않은 가운데
국민의힘이 호남 표심 잡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대선 승리를 위해서는
초열세 지역인 호남에서의 선전이
필수적이라고 보기 때문인데,
국민의힘의 호남 공세가
어떤 효과를 거둘 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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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FAANG' 터지던 시대 옛말, 이젠 각자도생(2면)
수년간 미국 주가 상승을 이끌었던
빅테크 기업들의 주가가
금리 인상 예고와 실적 발표 등에 따라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넷플릭스와 메타는 고점 대비
38% 이상 떨어진 반면, 애플과 알파벳은
올해 들어 각각 2.9%, 1.1% 하락에 그쳐,
빅테크 주식에 투자할 때는
적절히 분배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