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말 완공 목표인
임실치즈 역사문화관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군산 뭘명체육관에
코로나19 신속 항원검사를 위한
선별진료소가 마련됐습니다.
권대성 기자입니다.
지난 2020년 공사를 시작한
임실치즈 역사문화관.
임실군은 올해 말 완공하고 문을 예정인데
전문가들과 내부 전시 공간 구상에
들어갔습니다.
임실치즈 역사문화관은
지정환 신부와 임실 치즈의 역사는 물론
치즈 체험관과 카페 등을 갖출 예정입니다.
[최낙현/임실군 관광치즈과장:
지정환 신부님의 일대기와 임실 치즈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임실치즈역사문화관 건립을 통해 임실 치즈를 홍보하고 테마파크 활성화에 노력하겠습니다.]
군산시가 월명실내체육관에
코로나19 신속항원검사를 위한
선별진료소를 마련했습니다.
이 밖에 신속항원검사가 가능한
군산의 동네 병·의원은
호흡기 전담 클리닉을 포함해
모두 12곳입니다.
[신재식/군산시 보건행정계장: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검사 수요 급증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신속 항원 검사를 폭넓게 사용해 시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순창군이 오는 6월 말까지를
지하수 미등록 시설 자진 신고 기간으로
정해 미등록과 신고 지연에 따른
벌칙과 과태료를 면제해줍니다.
순창군은 미등록 시설이 방치되면
오염물질이 땅속으로 퍼져
지하수 오염원이 될 수 있다며
신고 기간 동안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자립적이고 지속적 성장이 가능한
농촌을 만들기 위해
장수군이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에
21억 원을 투입합니다.
장수군은 농촌 중심지를 활성화하고
사과수출 단지를 만드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JTV NEWS 권대성입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