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난폭운전 등으로
여러 차례 적발된 시내버스 회사의
보조금을 일부 삭감하기로 했습니다.
전주시는 시내버스에 직접 타고
기사들의 친절도 등을 평가하는
시민모니터단 운영을 통해
보조금 삭감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또 사안에 따라서는
별도의 과태료 처분을 내리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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