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의 관광특구가
심각하게 침체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도내 관광특구인
무주 구천동과 정읍 내장산은
2015년 이후 5년간 연간 외국인 관광객
10만 명 이상 조건을 충족하지 못했고,
한때 700만 명이 찾았던 무주군은
2019년 절반 수준인 360만 명까지
줄었습니다.
전북도의회 황의탁 의원은
2015년 이후 이들 특구에 대한 전라북도의
지원은 한 곳당 12억 원에 불과했다며
유튜브 홍보 등 실효성 있는 활성화 대책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