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종합경기장에 시민의 숲을 조성하는
사업이 다음 달 시작됩니다.
전주시는
전주종합경기장 부지에 만들려는
5개의 시민의 숲 가운데
첫 번째인 '정원의 숲' 공사를
다음 달부터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야구장 뒤편 8천 제곱미터에 조성되는
정원의 숲은 다양한 조경수와 정원, 연못, 돌담길 등을 갖출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