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부터 누구나
전북의 섬을 오가는 여객선을
절반 요금만 내고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전라북도는
여객선 요금 50% 지원 대상을
전북의 12개 섬 주민에서
전북도민은 물론 타 시도민 등
모든 여객선 이용자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국가유공자와 장애인 등은
할인율이 높은 요금을 내면 되고,
여객선 터미널 이용료와
차량 운송요금은 지원되지 않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