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에서
한 해의 안녕과 풍년을 비는
지리산 천년송 당산제가 열렸습니다.
고창군이 축구장 1천9백 개 크기의
유채꽃 단지를 조성합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지리산 당산제가 수령이 5백 년으로
천연기념물 424호인 소나무가 있는
남원시 산내면 와운 마을에서 열렸습니다.
주민들은 풍물놀이와 제례의식,
소원지 달기 등을 통해 한 해의 풍년과
무병장수를 기원했습니다.
지리산 당산제는 해마다
음력 1월 10일에 열리고 있습니다.
[박금모 남원시 산내면 와운 마을 이장 :
우리 지리산을 찾는 모든 관광객이나
손님, 마을 주민들이 건강을 위하고
산에서 편하게 지내기 위해서
천년송 당산제를 지내는 행사입니다.]
고창군이
유채꽃 단지 1천400ha를 만듭니다.
축구장 1천9백 개 크기입니다.
고창군은 4월에 유채꽃이 활짝 피면
관광 활성화와 농가 소득 증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장수군이 연말까지 7세 이하 아동들에게
그림책 꾸러미를 제공하는
북스타트 사업을 실시합니다.
그림책을 받고자 하는 주민은
아동의 거주지와 출생일을 확인할 수 있는 주민등록등본과 보호자 신분증을 준비해
가까운 도서관에 신청하면 됩니다.
임실군이 7억 7천만 원을 들여
주택 지붕 개량 사업을 추진합니다.
임실군은 낡은 지붕 개량은
최대 1천만 원,
슬레이트 지붕은 처리 비용 모두를
지원합니다.
희망하는 주민은
다음 달 4일까지 읍·면 사무소에
신청하면 됩니다.
jtv뉴스 김진형입니다.(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