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가
시내권을 순환하는 시내버스 노선을
신설했습니다.
고창군이 고창읍성 등 2곳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추진합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김제시가
서부와 동부 지역을 바로 오가는
순환형 노선의 시내버스를
오늘(14일)부터 운행합니다.
새 노선 버스는 100번과 101번으로
운행 횟수는 하루 9차례씩
모두 18차례입니다.
[서재영/김제시 교통행정과장:
앞으로 시내권 순환버스 운행과
행복콜택시 확대, 마을버스 도입 등으로
대중교통을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사적 제145호인 '고창읍성',
'무장현 관아와 읍성'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가 추진됩니다.
고창군은
전남 순천과 충남 서산, 경남 진주 등
3개 시와 함께
'한국의 읍성'이라는 이름으로
등재를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남원시가
만 70세 이상 시민에게 주는 목욕권을
한 해 10장에서 12장으로 늘립니다.
또 올해 하반기부터는
이발과 미용이 가능한 복합권도 함께
지급할 계획입니다.
[차미화/남원시 노인장애인과: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적극 발굴해 가겠습니다.]
임실군이 오늘(14일)부터 사흘간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
코로나19 신속 검사를 진행합니다.
이번 방문 검사는
모든 군민에게 지급된 검사 키트로
의심 증상자나 희망자에 한해 이뤄집니다.
JTV NEWS 주혜인입니다.(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