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소부장 특화단지 협의회' 전주에서 첫 회의

2022-02-16

공유하기

전북 등 전국 5곳에 지정된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에 입주한 기업과
연구기관 등으로 구성된 협의회가
오늘 처음으로 전주탄소산업진흥원에서
회의를 열었습니다.

협의회는 단지별 현황과
정부 지원 방안 등을 공유했고
앞으로 연대와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소재와 부품, 장비산업 육성을 위해
탄소소재 중심의 전북을 비롯해
경기도와 충남, 충북, 경남 등 5곳을
특화단지로 지정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