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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방치 한옥 숙박시설로 조성(시군)

202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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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가 구도심의 낡은 한옥을
숙박시설로 만듭니다.

익산시는 소상공인 자금 대출을 위한
특례 보증 한도를 확대합니다.

이정민 기자입니다.

남원시 구도심에 있는 오래된 한옥들이
숙박시설로 조성됩니다.

남원시는 우선 1980년대 초까지
한옥 숙박시설로 운영되던 옛 명지각을
리모델링하고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장기적으로 인근에 방치된 한옥들을 개선해 한옥 숙박단지로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양인환/남원시 관광과장:
명지각의 특별한 한옥 양식을 부각하면서 현대적 기획과 감각을 더해서 매력적인
숙박공간으로 조성하겠습니다.]

익산시가 소상공인 경영 자금 지원을 위한
특례 보증한도를 5천만 원까지 늘립니다.

기존 한도는 3천만 원이었습니다.

[장수필/익산시 소상공인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이 안정적으로 경영 활동을
이어가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습니다.]

순창군이 65세 이상 지역 주민에게
백내장 의료비를
최대 50만 원까지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순창군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인
군민입니다.

장수군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7개 읍면 농기계 임대사업소의
농기계를 정비하고
직원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진행합니다.

지난해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장수군 농민들이 빌린 농기계는
1만 300여 대입니다.

JTV NEWS 이정민입니다. (JTV 전주방송)
이정민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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