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이 과밀학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남는 교실을 활용하거나 증축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전북교육청에 따르면
현재 전주, 군산지역 50개 중학교에
학생 수가 28명 이상인 과밀학급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교육청은
해당 학교의 특별교실을 전환하거나
증축 가능성이 있는지를 검토해
올해 추경예산에 사업비를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