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이
성수면 도인천을 오는 2026년까지
생태 하천으로 복원합니다.
군산시가 운영하는 행복나눔 공유곳간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임실군 성수면에 있는 도인천을
생태하천으로 복원하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임실군은 오는 2026년까지 75억 원을 들여
생태여울과 수로, 생물 서식공간 등을
만듭니다.
또, 탐방로를 조성해 생태 체험 공간으로 탈바꿈할 계획입니다.
[유혜숙 임실군 환경보호과장 :
하천의 연결성을 회복하는 한편,
수생태계를 복원하여
생물의 다양성이 풍부한 하천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군산시 나운2동에서 운영되는
행복나눔 공유곳간의 이용자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40명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92.5%가
만족한다고 답변했습니다.
나눔 공유곳간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이
공유할 수 있도록 기부받은 식품과
생활용품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순창군이
창림문화누리마을 안 음식점과 공예방 등 체험시설 6곳을 운영할 주민을
공개 모집합니다.
참여 대상은 순창군에 주소를 둔 주민으로
다음 달 2일부터 4일까지 신청서를
순창군에 제출하면 됩니다.
장수군 7개 도서관이
소장한 자료를 서로 주고받으며
이용자에게 빌려주는 상호 대차 서비스를 도입합니다.
이용자는 필요한 도서를 찾아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이
크게 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jtv뉴스 김진형입니다.(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