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업 투자 등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국회에서는 지난해 6월
그린수소 생산 클러스터 구축사업의
근거 등을 담은,
수소법 개정안이 발의됐지만
심사 작업이 터덕거리고 있습니다.
전라북도의회는 수소법 개정이 늦어져
해당 자치단체와 기업의 투자와 성장에도 걸림돌이 되고 있다며,
건의문을 채택해
개정안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개정안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2022-02-21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