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24년
강원도에서 열리는 동계 유스올림픽이,
무주에서도 함께 개최될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은
베이징 동계 올림픽 결산 기자회견에서
이 대회를 남북 공동 개최와 함께
무주 분산 개최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대한체육회는 하지만
이미 국제올림픽위원회와
강원도 개최 협약을 맺은 만큼
남북 공동 개최가 성사되지 않는다면
분산 개최도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