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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22/2/22)

202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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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 (22/2/22)



오늘의 아침신문입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 '항공우주 탄소소재 기술 개발' 핵심 역할(1면)

정부가 2024년부터 5년간 5천억 원을 들여 
우주 항공 분야의 탄소 소재 핵심 기술을
확보하는 데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전북에 있는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이 
예비타당성 조사 사업을 
주관할 것으로 보여, 
앞으로 탄소 소재 기술을 개발하는 데
전북이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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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現重 군산조선소, 1천700일만에 재가동한다(1면)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가 중단된 지 
1천7백일 만에 재가동됩니다. 

현대중공업과 전라북도, 군산시,
그리고 산업통산자원부는 
오는 24일 재가동을 골자로 하는 
협약을 맺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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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선거문자 '폭증'...유권자들 '짜증'(8면)

대통령 선거와 지방선거를 앞두고 
각종 선거 홍보 문자에 시민들이 
피로감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예비 후보자가 
선거 운동 정보를 담은 문자를 보낼 때 
시민들이 수신거부 의사를 
표현할 수 있도록 하지 않으면 
법적 처벌도 받을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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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졸속 추경' 살펴보니...파업 손실본 택배 노******지 퍼준다(14면)

지난해 말부터 파업하고 있는 
CJ대한통운 택배노조가 
파업에 불참한 택배기사들보다 
정부의 방역지원금을 받기 
더 유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올해 1차 추경 예산안에 포함된 
2차 방역지원금이 지난해와 비교해 
매출이 줄었는지를 따져
지급 여부를 결정하기 때문인데,
파업 장기화를 부추긴다는 우려와 함께 
졸속 추경의 단면을 보여주고 있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주혜인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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