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한 군산 국가산업단지를
미래형 혁신 산업단지로 바꾸기 위한
군산 스마트 그린 산단 사업단이
출범했습니다.
사업단은 앞으로 5년간 1천4백억 원을 들여
통합관제센터를 설치하고
공동 물류 플랫폼과
에너지 절감을 위한 스마트 플랫폼 등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지난 1987년에 착공된
군산 국가산업단지에는
도내 기업의 20%인 7백80여 업체가
입주해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