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전북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천24명으로, 처음으로 4천 명을
돌파했습니다.
시군별로는 전주 1천828명, 익산 595명,
군산 506명 등입니다.
최근 일주일간 확진자는 2만 명에 근접한
1만 9천520명, 누적 확진자는
5만 6천324명입니다.
오늘부터 코로나19 방역 조치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에게
정부의 2차 방역지원금이 지급됩니다.
지원금은 3백만 원으로
전북은 12만 곳이 대상입니다.
(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