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문건설협회 전라북도회는 오늘
정기총회를 열고
대학생과 고등학생 40여 명에게
1인당 장학금 10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전문건설협회가 지난 1997년부터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지원한
누적 장학금은
10억 2천만 원으로 늘었습니다.
임근홍 회장은
지역인재 육성사업을 계속 추진하고
전문건설인의 권익 보호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