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을 윌해
매주 수요일마다 무료 급식을 제공합니다.
임실군이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전기차 보조금 지원 사업에 나섭니다.
이정민 기자입니다.
익산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무료 급식을 제공합니다.
'다이로움 밥차'로 진행될 무료 급식은
매주 수요일 옛 익산경찰서 부지에서
오전 11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운영되고,
공휴일이나 8월에는 운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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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 철을 맞은 남원의 춘향골 감자가
남원농산물 공동브랜드인 춘향애인으로
본격 출하됩니다.
춘향골 감자는 수미 품종으로
영양분이 풍부하고 전분 함량이 낮아
부드러운 식감을 지니고 있습니다.
[임승규/남원 춘향골농협 조합장:
앞으로도 이런 질 좋은 감자를 우리 지역에서 생산하면 많은 애정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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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치매안심센터가
치매 환자의 위생적인 건강관리를 위한
물품을 무상으로 제공합니다.
지원 물품은 허리 보호대와
미끄럼방지 매트 등 5개 품목으로
올해는 치매 가정뿐만 아니라
요양시설이나 병원에 입원한
치매 환자에게도 지원합니다.
[이영섭/김제시보건소 팀장:
앞으로도 다양한 조호 물품을 무상 지원함으로써 치매 환자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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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이 다음 달 10일까지
전기차 구매 지원 신청을 받습니다.
지원 대상은 3개월 이상 지역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군민이나 법인입니다.
임실군은 승용차 1대당 최대 1천500만 원,
화물차는 1대당 최대 2천200만 원을
지원합니다.
JTV NEWS 이정민입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