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보건소가 코로나19 확진자 60명에게
음성이라고 잘못 알렸다가 양성이라고
다시 안내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익산시보건소는 오늘 오전 8시 반쯤,
검사 결과가 양성인 60명에게
음성이라는 문자를 보냈다가
한 시간 반 만에 정정 문자를 발송했다고 밝혔습니다.
보건소 측은
검체를 분석한 민간 검사업체가
질병관리청 시스템에 양성을 음성으로
잘못 입력하면서 생긴 일이라며
확진자의 접촉자를 파악해 검사받도록
했다고 설명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