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완산경찰서가
지난 18일 밤 11시쯤 전주시 효자동에서
이재명 민주당 대통령 후보의
선거벽보를 훼손한 혐의로
2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정당과 관계가 없고
술을 마신 상태에서 우발적으로 벽보를
훼손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선거 벽보와 현수막 훼손 등과
관련해 9건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선거 벽보와 현수막을 훼손하면
2년 이하 징역 또는 400만 원 이하
벌금형에 처해집니다.(JTV 전주방송)

- 김근형 기자 (kg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