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만든 공공배달앱인
'전주맛배달'이 오는 28일부터 운영됩니다.
전주맛배달 앱 가맹점은
수수료와 가입비, 광고료 등을 내지 않는데
소비자는 지역화폐로 결제하면
페이백 혜택을 받습니다.
전주시는 가맹점을 현재 2천 곳에서
연말까지 4천 곳으로 늘리고
소비자에게는 매달 할인권 등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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