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가 다니지 않는
전주의 농촌 마을을 운행하는 택시인
'모심택시' 운행이 확대됩니다.
전주시는
노선 개편으로 시내버스 노선이 없어진
평화2동 신평마을에 모심택시를 운행하고
삼천3동 우목과 신덕마을은 운행 횟수를
늘리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모심택시 운행 마을은
6개 동, 21곳으로 늘었습니다.
모심택시 요금은 한 대당 2천 원입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