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학력이 부족한 학생들을 위한
맞춤식 교육 지원사업이 확대됩니다.
전북교육청은
지난해보다 50명이 늘어난 300명의
대학생을
국어, 수학 시간이나 방과후 시간에
보조교사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또,
학력이 부족한 학생과 외부 강사를
1 대 1로 이어주는 기초학력 시범학교도
지난해 12개 학교에서 올해는 24개 학교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