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이 지역경제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만 전라북도의 관련 부서는 전국에서 가장 작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 전국 16개 시도는
최소 두 팀에서 최대 여섯 팀으로 구성된
소상공인 전담과를 운영하고 있지만,
전라북도만 유일하게 과단위 조직 없이
한 개 팀만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의회 나인권 의원은
소상공인은 도내 사업체의 87.6%에 이르는
만큼, 전라북도가 전담 부서를 확대하고
종합 지원시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