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9일 실시되는 대통령 선거를 위해
도내에 모두 611곳의 투표소가 설치됩니다.
전북선관위는
이 가운데 한 곳을 제외한 610곳을
1층 또는 승강기가 있는 곳에 설치해서
장애인과 노인 등의 접근성을 높였다고
말했습니다.
또 중앙 선관위 홈페이지와
네이버, 카카오 등 포털 사이트를 통해
내 투표소 찾기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