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전북을 찾아, 자신이 청년 문제 해결의
적임자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 정촌가요특구, 활용방안도 '깜깜' -
3백억 원을 들여 만든
정촌가요특구의 일부 시설이
2년째 활용 방안도 찾지 못한 채
방치되고 있습니다.
- '묻지마 칼부림'...2명 다쳐 -
별다른 이유없이 흉기를 휘두른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2명이 다쳤습니다.
- 농산물 판매도 '라이브 커머스'가 대세 -
농산물을 온라인 방송으로 판매하는
라이브 커머스가 새로운 유통수단으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농산물 판매도 '라이브 커머스'가 대세 -
농산물을 온라인 방송으로 판매하는
라이브 커머스가 새로운 유통수단으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