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전북일보입니다.
도내 농업법인 부적정 농지이용 백태(2면)
전라북도가 지난해 전주 등
5개 시군을 대상으로
특정감사를 진행한 결과,
일부 농업법인이 농지를 부적정하게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농지를 취득한 뒤 지분을 쪼개 매도하는
등의 불법 행위가 적발된 건데,
지자체의 소홀한 관리 감독이
문제를 키운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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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방역 이어 선거사무까지 지방직공무원 피로 가중(4면)
지방직 공무원들이 코로나19 방역 업무에
선거 사무까지 차출되면서
피로감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연장 근로수당은커녕
월급은 최저임금에 수준에도 미치지 못해
처우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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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일보입니다.
새학기 대면 강의...대학가 상권 '들썩'(5면)
새학기를 맞아 그동안 침체됐던
전북 지역 대학가 상인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대부분이 대학이
대면 강의를 원칙으로 하기 때문인데,
대학가 상권이 얼마나 살아날 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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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미·EU "더 센 제재"...러 국채값 50% 폭락(1면)
러시아를 겨냥한 미국과 서방의 제재에
러시아 금융 시스템이
붕괴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러시아 국채 가격이 50% 폭락하고,
뉴욕 증시에서 러시아 기업의
주식 거래가 중단되는 등
러시아의 경제적 고립이 빨라지면서
국제 금융시장에도 큰 파장이 예상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