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덕진경찰서가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 후보의
선거 벽보를 3차례 훼손한 혐의로
50대 남성을 붙잡았습니다.
이 남성은 경찰 조사에서
평소 윤석열 후보가 마음에 들지 않아
그랬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선거 벽보와 현수막을 훼손하면
2년 이하 징역 또는
400만 원 이하 벌금형 처벌을 받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근형 기자 (kgh@jtv.co.kr)
202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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