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대학들이 신입생 등록을 마감한 결과,
원광대의 등록률이 지난해보다
8% 포인트 올랐고
군산대와 우석대는 하락했습니다.
원광대는
3,233명 모집에 2,847명이 등록해 88%로
지난해보다 8.1% 포인트 올랐지만
386명을 충원하지 못했습니다.
군산대는
지난해 86.5%에서 올해 84%로 하락했고,
우석대 전주캠퍼스는 81.6%,
전북대는 99.6%, 전주대는 97.7%를
기록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